전체보기7 팔도 비빔면 색다르게 여름 한끼 밥상 목차팔도 비빔면에 골뱅이랑 삼겹살까지 곁들인 한상여름 깊어질수록 입맛은 자꾸 저 멀리 달아나는 것 같다.덥고 불 앞에 서는 것도 고역인 요즘,가장 든든한 구원투수는 역시 비빔면인 것 같다.~~근데 매번 면만 삶아서 소스에 비벼먹기엔 좀 아쉽지 않나?그래서 오늘은 팔도 비빔면에 유동 자연산 골뱅이 + 삼겹살까지 곁들인 '비빔면 한 상' 만들어봤다.식당 부럽지 않은 조합, 지금부터 풀어본다. 1. 오늘의 재료요리의 시작은 재료 준비다.은 작정하고 '제대로 된 한 끼'를 만들기로 했다.베이스: 팔도 비빔면 (필수!)핵심 토핑: 유동 자연산 골뱅이 1캔 (쫀득 탱탱한 식감의 치트키)단백질 보충: 삼겹살 (노릇하게 구워 비빔면에 같이 곁들여 먹어요)신선함 담당: 오이 1개 (채 썰어 아삭함과 청량감 추가)부드러.. 2026. 8. 13. 5성급 서울 호캉스 후기! (객실, 수영장, 에프터눈 티, 해피아워) 목차이모랑 떠난 첫 호캉스,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(골드룸 후기)최근에 이모랑 특별한 추억 하나 만들고 왔다.5성급 호텔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에서내돈내산 호캉스 다녀온 후기, 오늘 풀어보려고 한다.20층 스위트 킹룸 컨디션부터 골드 라운지, 수영장까지 싹 정리해본다.방문날짜는 2026-06-25, 1박 투숙이었다.1. 골드 라운지에서 체크인이번엔 골드 라운지 혜택 포함 객실로 예약해서1층 로비 대신 3층 골드 라운지에서 체크인했다.체크인하다가 직원분이 멤버십 가입을 권유해주셔서솔직히 왜 가입해야 하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ㅎㅎ 일단 가입했다.방문하실 분들은 참고하시길.2. 스위트 킹룸, 골드톤 인테리어가 인상적문 열자마자 중후하면서 골드 느낌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에 5~6명은 앉을 수 있는 넓은 쇼파,.. 2026. 8. 13. 고급스러운 와인 안주 추천(블랙 트러플 포테이토 & 하몽 크래커 솔직 후기) 목차편의점에서 발견한 인생 크래커, 결국 쿠팡으로 대량 주문나는 원래 바삭한 크래커, 비스킷 종류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사람이다.근데 얼마 전 편의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과자 하나 때문에 결국 쿠팡에서 추가로 대량 주문까지 하게 됐다.블랙 트러플 포테이토 크래커'랑 크랙 트러플 하몽 크래커.이 두 개 후기 오늘 제대로 풀어보려고 한다.처음 만난 계기편의점 과자 코너 서성이다가딱 봐도 세련된 포장이 눈에 들어왔다.'이거 흔한 감자 스낵이랑은 결이 다르겠는데?' 싶어서 호기심에 한 봉지 샀다.집 오자마자 뜯어서 한입 딱 넣었는데..트러플 오일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순간 진짜 놀랐다.짜지 않으면서 감자의 담백함이랑 트러플 풍미가 딱 어우러지는데,"어? 이거 물건인데?" 소리가 절로 나왔다.과자 많이 안 먹.. 2026. 8. 13. 야식 땡길 때(겉바 속촉& 리뷰 서비스 품목) 목차처갓집 양념치킨 (반반치킨 솔직 후기)주말이나 퇴근길에 출출해지면 진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치킨이다.근데 치킨 브랜드도 많고 지점마다 실력 차이가 커서마음에 쏙 드는 곳 찾는 게 은근 어려운 일인 것 같다.ㅜㅜ신메뉴가 계속 쏟아지긴 하는데...결국은 기본에 충실하고 안 질리는 맛으로 돌아오게 되더라.그래서 이번엔 정통 양념치킨 감성 그대로 지키고 있는처갓집 양념통닭을 시켜봤다.주문한 건 '반반치킨(후라이드 + 허니올리고당 양념)'.내돈내산 후기 시작한다. 반반치킨, 실제로 먹어보니1. 후라이드 — 겉바속촉 그 자체상자 열자마자 노릇노릇한 튀김옷 보고 이미 기대가 됐다.한 입 베어무니 바삭한 소리에 속살은 촉촉,닭 특유의 잡내도 전혀 없었다. 육즙도 잘 갇혀있고.다른 데서 가끔 겪었던 덜 튀겨진 반.. 2026. 8. 13. 스탠리 8개월 실사용 후기 (보냉력, 손잡이, 세척법까지) 목차스탠리 퀜처 H2.0 887ml 8개월 실사용 후기솔직히 나는 원래 물을 진짜 안 마시는 편이다.근데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길다 보니 자연스럽게 물 좀 챙겨 마셔야겠다 싶어서 대용량 텀블러를 찾아보기 시작한 것이다.그러다 SNS랑 카페에서 자주 보이던 그 텀블러,바로 스탠리 퀜처 H2.0 플로우스테이트를 887ml로 질렀다.오늘은 8개월 정도 실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이랑 세척법까지 싹 정리해보려고 한다.처음 받았을 때 느낌박스 열자마자 든 생각은... 크다. 진짜 크다.ㅎㅎ몸통엔 왕관 쓴 곰 로고가 각인으로 새겨져 있는데인쇄가 아니라 각인이라 그런지 오래 써도 안 지워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."오... 이거 은근 고급진데?" 싶었다.뚜껑은 회전식 '플로우스테이트' 구조라빨대 음용 / 직접 음용 /.. 2026. 8. 13. 속 안좋을때(본죽 소고기야채죽과 단호박죽 솔직 맛 비교 및 추천) 목차본죽 후기(소고기야채죽과 단호박죽)속이 뒤집어졌던 날, 결국 본죽을 시켰다솔직히 말하면 그날 저녁에 좀 자극적인 걸 먹은 게 화근이었다.새벽 내내 속이 부글부글, 체기에 배탈까지 겹쳐서 거의 뜬눈으로 밤을 지새운 것이다.ㅜㅜ아침이 밝아도 도저히 밥은 못 먹을 것 같았고,그럴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뭐다? 바로 죽이다.그래서 별 고민 없이 본죽 배달 주문을 했다.오늘은 배달 주문 해서 먹은 소고기야채죽이랑 단호박죽,두 메뉴 솔직 후기랑 남은 죽 보관하는 법까지 한번에 정리해보려고 한다.메뉴 두 가지, 직접 먹어본 느낌은 이랬다1. 소고기야채죽 — 자극 1도 없는 그 맛일단 이건 진짜 호불호가 거의 없는 메뉴인 것 같다.다진 소고기에 당근, 쪽파, 버섯까지 골고루 들어있어서 보기에도 알차다.간이 세지.. 2026. 8. 13. 이전 1 2 다음